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구글 캘린더가 나오기 전에 아웃룩 캘린더는 윈도우 사용자들의 최적의 혹은 최고의
이메일, 일정, 스케줄 관리 프로그램이었죠. 물론 현재도 상당수의 유저분들이
아웃룩으로 일정관리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은 사실이고
저역시 아웃룩으로 일정관리도 하지만 구글에서 제공하는 imap 으로 모든 이멜을 한곳에서
관리하니 참으로 편하다 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아웃룩 일정관리 앱이 여러개 앱스토어에 나와 있습니다.
가장 많이 알려진 Appigo의 Todo 부터 시작해서 iMExchange 라는 앱도 있고
그리고 오늘 소개 해드릴 2DO 가 있습니다. (물론 iCal 지원역시 하지만 제가 맥사용자가 현재는 아니므로..)

현재 미국 앱스토어 Productivity 부분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2DO 가 과연
1위를 할만 한 그 무엇인가가 어디에 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여기서 앱스토어를 방문해 봅니다.


유료와 무료앱 두가지 버전이므로 무료 라이트 버전으로 일단 간을 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무료 버전 링크는 여기입니다. (무료 버전에서는 싱크를 지원하지 않고 25개까지의 일정만을 세이브 할수 있다고 합니다.)

실행하기 전에 2DO 웹사이트에서 아웃룩과 싱크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설치해 줍니다.
http://www.2doapp.com/en/2Do/sync.html

아이폰에 설치된 2DO 를 실행해 줍니다.
패스워드로 앱 실행을 보호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오는 첫페이지 입니다.




아래는 간략하게 첫페이지 모습을 설명해 두었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더라도 굉장히 우수한 인터페이스로 쉽게 다가 갈수 있도록 해두었습니다.
(전작의 Group 과 마찬가지로 디자인에 많은 신경을 쓴것이 눈에 띕니다.)




폴더를 탭하고 있으면 각 폴더의 재배치와 색깔의 지정이 가능한 설정이 나오고
일정의 나열은 본인의 입맛에 맞게 바꿀수 있었습니다.




가로보기 역시 지원을 했지만 일정을 추가하거나 혹은 편집할때 키보드가 필요한 부분에서는 아직
가로보기가 지원을 하지 않았습니다. 개발자를 통해 추후 있을 업데이트를 통해서 지원한다는 확답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래그앤 드랍의 형식으로 일정을 옮기는 것이 무척 수월했습니다.




일정을 탭하면 나오는 일정을 설명해 두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쉽다라는 것이 큰 장점이겠습니다.





일정을 새로 만들때에도 잘 짜여진 카테고리와 기타 설정은 일정을 새로 만들기에 참으로 쉽게 해 주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가로보기를 현재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싱크시에는 위에 링크에서 나온 프로그램을 깔고 같은 와이파이존에 PC 와 아이폰이 공유하고 있다면
자동으로 싱크를 할수 있습니다. 싱크시에는 아래와 같이 패스코드를 입력할수 있어서
잘못 싱크될 일을 미리 예방할수 있었습니다.





본인의 컴의 이름이 보이고 싱크를 누르면 간단히 싱크가 가능했습니다.
아웃룩와 연동시에 양방향 싱크가 가능했습니다.




아웃룩이나 iCal 를 사용중이지 않은 유저라고 해도 2DO 에서 제공하는 백업으로
데이타를 미리 쉽게 백업 할수 있도록 해 두었습니다.




백업된 파일들은 언제든지 다시 복원가능케 해두었습니다.





2DO 의 설정은 생각보다 쉽고 단순하게 되어 있습니다.
첫 실행에서는 뷰 설정이 가능하고 캘린더 카테고리의 정렬이 가능합니다.
패스워드로 앱의 실행을 보호할수 있습니다.





이메일로의 알람 설정이 가능하고 푸시 알람역시 지원을 하니 중요한 일정은 두개의 알람으로
일정을 잊지 않도록 도움을 줍니다.
디스플레이 설정을 바꿀수 있도록 쉽게 메뉴를 설정해 두었습니다.





본인의 트위터에 일정을 공유할수 있다고 하는데 개인의 일정이 많은 분들에게는 굳이 필요치 않은 설정이지만
일정의 공유 역시 필요한 분이라면 유용하게 쓰일만한 설정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것은 생일의 지원입니다.
연락처에 있는 생일을 일정에 포함시키고 알람을 셋업해서 소중한 이의 생일을 잊지 않도록 도와 줍니다.





가장 중요한 푸시 알람의 지원여부는 당연히 정해진 시간에 팝업 알람으로 나의 일정을 알려 왔습니다.





아웃룩으로 일정을 관리하시는 분들께서 한번 쯤 돌아보고 다른 리뷰를 읽어보시고 구매를 결정해도 될만큼 잘만든 앱입니다.
아웃룩과의 연동은 좋았고 괜찮고 쉬운 인터페이스는 아이폰과 잘 어울렸습니다.

며칠간을 써보니
1. 아웃룩과의 연동이 쉽고 빠르게 양방향 진행된다.
2. 잘 짜여진 디자인과 카테고리가 일정 관리 만들기를 편하게 해준다.
3. 트위터의 지원과 특히 생일의 지원은 큰 플러스 요인이다.
4. 푸시 알람은 정확히 작동을 한다.
5. 아웃룩이 아닌 앱으로만 일정 관리를 하는 분들을 위한 백업 지원도 아주 좋았다.
6. 무엇보다도 쉽다. 드래그앤 드랍의 지원
7. 패스워드의 지원

그래도 아쉬운 점이라면
1. 아웃룩의 캘린더를 지원해 줬으면 좋았을 뻔 했다. 현재는 일정만 지원함
2. 아웃룩과의 연동은 같은 와이파이망 안에서만 지원을 한다.
3. 일정 만들기나 편집에서 아직 가로보기가 지원을 하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디자인부터 정성을 들여서 만들 앱이라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번의 업데이트를 통해서 아웃룩을 위한 사용자를 위한 싱크 지원은 크나큰 장점입니다.

아웃룩으로 일정관리를 하시는 분들께는 특별히 이 앱을 주목하시고 계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결론으로는 Productivity 부분에서의 부동의 1위는 거저 얻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추후 지원될 가로보기와 한글 지원 그리고 아웃룩의 캘린더 싱크를 기대해 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김 정준


트랙백 주소 : http://iphoneblog.co.kr/trackback/329 관련글 쓰기

  1. Subject : 구입할 어플 2DO

    Tracked from 2010/04/22 10:54  삭제

    따로 적지 않고 그대로 링크합니다. 최근에 할인 했었는데 그때 구입 못했네요.. 할인 다시 할 때 바로 구입할 어플입니다. 기다리죠.. 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훈 2010/01/21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보았습니다. 저도 지금 무료 버전으로 시험 사용중인데
    2DO 와 Things 중 하나를 구매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일단은 아웃룩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최대의 메리트 중의 하나는 의미가 없어진 셈이네요~ㅎㅎ

    Things 가 GTD 라는 개념을 도입했다고 해서 좀 끌리기는 한데 두 어플을 비교하신다면 어떨까요?

    • BlogIcon iPhone Blog 2010/01/21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Getting things done 이것 말씀 하시는 건가요?
      이게 맞다면 Things는 사용을 안해 봐서 모르겠지만
      2DO 역시 gtd 는 훌륭하게 지원을 합니다.

      진짜같은 gtd 원하신다면 맥사용하시면서
      http://www.potionfactory.com/thehitlist/
      여기서 투자좀 하시면 됩니다. ^^

      많은 맥유저들이 더 힛 리스트를 사용하면서 iCal로 동기화를 시키고 그 목록을 2DO 앱을 이용해서 다시 동기화를 시켜서 가장 많이 즐겨 씁니다. 이유는 gtd 를 잘 지원하고 2DO가 그나마 소화를 잘하기 때문입니다만. 윈도우 사용자들에게는 2DO의 gtd 는 더 힛 리스트 와 같은 제대로된 gtd 가 나오지 않는다면 stand alone으로의 아이폰 앱에서는 그 효용성이 매우 국한됩니다.

      예전에 gtd 세미나 참가한 기억이 나네요..^^
      마지막에는 책 사라고 해서..씁쓸하게 나온기억도 나고..

  2. BlogIcon applevirus 2010/01/21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99 주고 구입한 Things 사용하다가 버리고 2Do 사용중입니다.
    리뷰에는 언급이 되지 않았지만 최근의 업데이트로
    체크리스트와 프로젝트 옵션도 생겼답니다.

    즉 그전에는 구입할 목록 생성시 그 목록이 많으면 곤란했는데..
    1월 구입목록 해서 그 하위 카테고리로 리스트 생성이 된답니다.

    프로젝트도 마찬가지로 하위 리스트가 생성이 되요.

    강추 앱입니다.

    • BlogIcon iPhone Blog 2010/01/21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리뷰 하다 보면은 정말 소개하고 싶은 정보도
      이래저래 넘기게 되네요..게다가 생업이 따로 있으니..^^

      그부분은 꼭 말해야지 했던 부분인데.
      프로젝트와 체크리스트가 생김으로써 더욱 gtd 에 가까워졌다고 할수 있고요. 하위 리스트 개념이 생김으로서 여러개의 할일 목록을 하나의 제목아래에 두는것이 가능합니다. 아 이런 정보를 까먹다니..^^;;;
      (맨위의 사진에 "옆에 있는 숫자가 체크리스트 안의 일정 갯수입니다" 이거하고 자세히 설명해야지 했다가 깜빡..^^)

      하여간 저도 Todo 라이트 버전은 삭제하고 일정은 2DO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3. 메뚜기 2010/01/21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크프로그램도 받고 했는데 싱크가 잘 안되네요..

    와이파이존에서 공유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무선공유기가 있어야 한다는건가요?
    기대감에 돈내고 받긴했는데 아웃룩 싱크가 안되서 애먹고 있네요..

    친절한 정보공유 감사합니다 ^^

    • BlogIcon iPhone Blog 2010/01/22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무선 공유기가 있어야 하지요.
      무선공유기로 A라는 컴과 B라는 내 아이폰이 같은 와이파이 망에 있을때만 싱크와 백업이 가능합니다.
      아쉽기는해도 이번기회에 iptime 무선 공유기 착한놈으로 구입을..^^;;;

  4. 김훈 2010/01/21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이것도 묻지마 지름~ 할거 같은...ㅋㅋㅋ

    • BlogIcon iPhone Blog 2010/01/22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이트 버전이 있습니다.
      싱크빼고 25개의 일정만을 지원한다고 하지만
      맛보기로 쓸만한 앱인지 알아보는데는 무리가 없습니다.
      한번 라이트버전 살펴 보세요.

  5. BlogIcon omomo 2010/01/22 0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회사에서 만든것인지 Groups 라는 앱도 있습니다. 내 연락처의 사람들을 그룹별로
    드래그 앤 드랍을 이용해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앱인데 기본 연락처의 그룹 나누기 기능이
    전무한것을 생각하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이기도 합니다.

    • BlogIcon iPhone Blog 2010/01/22 0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같은 개발자가 만든것이죠.
      기본 연락처 앱으로 안되서 다들 유무료 앱을 설치하거나
      구글이나 아웃룩과 같은 연락처를 관리 할수 있는 것으로
      그룹지정하고 다시 동기화 하는 상황이죠..

    • BlogIcon omomo 2010/01/22 0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참 궁금한데 왜 기본 연락처엔 그룹 관리를 할 수 있는 기능을 고려하지 않았을까요.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닐텐데.
      애플은 가끔 묘한 짓을 하는것 같아요.

    • BlogIcon iPhone Blog 2010/01/22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곰곰이 생각하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그룹을 지정할수 있도록 하면
      그룹 전체 문자 메세지 발송도 넣어야 할것 같고
      그룹별 링톤도 따로 할수 있는 설정도 만들어야 할것 같고
      그룹 만들수 있는 앱들이 돈을 벌어다 주는데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애플이 가져가죠.)
      굳이 OS 업데이트 한다면서 넣어 버리면 솔찮게 들어오는
      커미션을 포기하게 되니 이제와서 유저들이 까대도 넣기 힘든 상황이고.
      그룹을 지정할수 있다면서 왜 개인 링톤은 지원안하냐는
      열혈 유저들의 전화 폭주와 이멜 폭주를 막을수 있고
      그룹 지정은 되는 왜 전화 기록 개별 삭제는 안되냐는
      또다른 불평 불만을 안들어도 되고.
      그룹지정에 되게 해놨으면 연락처에 사진도 넣을수 있게
      해줘야지 이게 응가 싸고 안딱은것 같다는 불평도 안들어도 돼고..

      개인적인 농담입니다..^^

    • BlogIcon omomo 2010/01/22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건 뭔가 '삼미슈퍼스타즈' 같은 상황같아요.
      칠 수 없는 볼은 안 치고, 잡을 수 없는 볼은 안 잡고.
      ㅎㅎㅎㅎㅎ

  6. Bryan 2010/01/29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웃룩의 일정과 작업 모두다 동기화가 가능 한것 인가요?
    보통은 일정만 된다던지..작업만 된다던지 해서요.. 그것에 대해서 자세히 나온 자료가 없는것 같아서요..

    • BlogIcon iPhone Blog 2010/01/30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정과 작업이 어떻게 나뉘었나요?
      일정이 캘린더 이벤트고 작업이 Tasks 라면
      캘린더 동기화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Todo Tasks 는 지원하고 카테고리 별로 나눠서 지원도
      당연히 합니다만 50% 작업 진행 과 같은 세부 사항은 아직
      나타낼수가 없습니다. 시작과 끝만 있는것이죠.

  7. 서인 2010/01/29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에서 싱크가 됐다고 뜨는데, 아웃룩에 아무런 변화가 없어요;
    원래 아웃룩 사용자는 아니고 todo lite쓰다가 좋아서 제대로 다시 다운 받았거든요.
    아웃룩된다길래 시험삼아 해봤는데
    싱크가 되면 아이폰에 저장된 리스트들이 아웃룩으로 옮겨가는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2do 아웃룩 찾아봐도 거의 여기 게시글이 퍼진거고 정보를 얻을 수가 없네요.
    싱크가 되면 어떤식으로 쓸수 있는건지, 저에게 그 개념 좀 탑재하여 주세요 ^^;;

    • BlogIcon iPhone Blog 2010/01/30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www.2doapp.com/en/download/ToDoOutlookSync.zip
      약간의 버그를 수정한 싱크 프로그램이 어제 나왔습니다.
      현재 양방향, 즉 아웃룩에서 2do 그리고 2do에서 아웃룩으로 Todo 와 체크리스트 그리고 프로젝트까지 전부 동기화 확인하고 댓글을 답니다.

      캘린더 동기화가 아닌 Tasks 동기화입니다.
      몇몇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것 같아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8. 안경선배 2010/01/29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싱크 됐다고 뜨는데, 아웃룩이나 2Do 화면이나 변화가 없네요 ^^;;;

    여기서 리뷰보고 이거다 싶어서 아침에 외환체크카드 만들어서 구입했는데
    오늘 하루종일 씨름해도 모르겠어요 @.@

    • 서인 2010/01/30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만 그런줄알았는데, 아니었군요! 제발 누군가 해답을 ㅠㅠ

    • BlogIcon iPhone Blog 2010/01/30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일한 증상이면 아마도 프로그램이나 앱 자체의 오류인가 싶기도 한데 저는 방금해 보니 잘 동기화 되네요.

      아이폰을 설치후 재부팅해 보시고
      컴도 재부팅해 보세요.

      아웃룩을 여러번 재시작해야 할지도 모른다고도 합니다.

      http://www.guidedways.com/kb/category-28.html
      여기 아웃룩과의 싱크 FAQ입니다.
      혹시라도 한번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9. 안경선배 2010/02/01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크헬퍼 업데이트 버전이 나왔길래 지우고 새로 다시 깔았더니
    동기화 잘 됩니다. @.@

    근데 아웃룩 일정은 동기화가 안되나요?
    모두 작업'으로 동기화가 된듯.

    • BlogIcon iPhone Blog 2010/02/02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싱크헬퍼의 문제 였군요.
      잘된다니 다행입니다.

      일정은 캘린더 이벤트?
      좀 헷갈리네요..^^

      아웃룩과의 동기화는 Todos 즉 Tasks 만 지원을 합니다.
      조만간 업데이트에서는 캘린더 동기화를 한번 생각하고는 있다고 개발자에게 이멜을 받기는 했는데 쉽지는 않을거라고도 하네요.

  10. 안경선배 2010/02/02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약간 아쉬운 부분이네요.
    그래도 쓰면 쓸수록 정말 좋은 앱이라고 느껴집니다.

    • BlogIcon iPhone Blog 2010/02/03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발자에게서 연락을 받은데로라면 계속해서 아웃룩 달력 캘린더와의 동기화를 위해서 노력중이라고 합니다.
      될지 안될지는 몰라도 나중에 업뎃이 되면 블로그나 트윗에 쏴 드릴께요.^^

  11. 신동지 2010/02/18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리뷰 보고서 구입하여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리뷰 정말 고맙게 잘 보았습니다
    위에 분과 같이 저도 아웃룩 달력 캘린더와의 동기화를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업데이트에서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12. 궁금 2010/03/05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한 리뷰 잘 봤습니다. 안그래도 2do에 관심이 많아서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건, 좀 엉뚱하지만,,, 맨 마지막 사진을 보니 바탕화면(lock screen)에 달력과 일정이 나오는것 같은데 순정폰에서는 불가능한 기능인지 궁금합니다. 2do lite를 써봤는데 저런 기능을 못찾겠더라구요^.^ ;;
    어떻게 구현할수 있을까요?

    • BlogIcon iPhone Blog 2010/03/05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탈옥한 아이폰에 사용할수 있는 시디아 유료 어플
      락인포 Lockinfo 라는 앱입니다.
      http://iphoneblog.co.kr/334
      굉장히 유용하고 탈옥한 아이폰에는 거의 필수 어플이지만
      아쉽게도 순정에서는 이와 비슷한 어플조차 없습니다.
      2DO 와는 상관없는 어플입니다. ^^

  13. 임부택 2011/02/13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을 보고 아웃룩과 싱크를 했는데, 2do의 노트에 작성한 내용이 아웃룩에서 보이지 않고, 아웃룩에서 텍스트를 작성한 것이 2do 노트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어떻게 싱크를 해야 볼 수가 있을까요?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상호간의 내용이 보이지 않으니, 참.... 왜 그런걸까요?

    • BlogIcon iPhone Blog 2011/02/14 0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우 XP 2Do 2.4.6 버전 그리고 2Do 데스크탑 싱크 1.1.12.0
      그리고 아웃룻 2007 에서 양방향 싱크 모두 잘 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물론 노트 포함해서 잘 되고 있습니다.

  14. RR 2011/06/06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 7 이용하신다면 굳이 무선 공유기가 필요 없습니다..

    노트북 자체를 무선 AP로 만들어서 공유기 기능 역할을 하도록 하면

    \ 빠르게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