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핸드폰 사면 아마도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을 실리콘 케이스
줄여서 실케 라고들 하더라구요.^^
가격도 싸고 요새는 생각보다는 잘 만들어져서 나와서
한번씩 껴고 다닐만 하죠.
두가지 값싼 아이폰 4 용 실리콘 케이스를 간단히
착용해 보고 리뷰해 봅니다.
먼저 9불 99전에 판매되고 있는 실리콘 케이스 입니다.
아래 사진에서 오른쪽입니다. 색상은 Frost White
(아이폰 4 로 찍은 사진)
실리콘 케이스 치고는 생각보다 두꺼운 재질입니다.
테두리까지 전부 덮어주는 형태입니다.
아이폰 4의 디자인이 쉬워서 이렇게 만드는게 오히려 편할지도 모르겠네요.
버튼에는 양각으로 버튼까지 덮혀있습니다. 그리고 진동버튼은 아래와 같이 열여있습니다.
실리콘 재질이 두꺼워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조절이 쉽지 않습니다.
슬립/파워 버튼 역시 아래처럼 막혀져 있습니다. 하지만 누르는데는 그닥 불편함이 없습니다.
유선형의 디자인이 있으므로 이부분은 좋아하실분도 계시고 안좋아 하실분도 계시리라 봅니다.
애플로그 있는 부분 역시 투명 실리콘으로 되어 있고 뚫려있거나 구멍이 나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아래 제품은
가격은 같은 10불 99전 색상은 스모키 블랙 (와이프는 이게 더 이쁘다는군요.)
위의 제품과는 비슷하지만 약간 더 말랑말랑 하다는 느낌입니다.
위의 제품과는 다르게 볼륨 버튼과 진동 버튼이 아예 뚫려져 있습니다.
슬립/파워 버튼은 양각 처리된 실리콘이 덮혀져 있고 누르는데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뒷부분에 보시면 애플 마크 있는 곳이 동그랗게 뚫려져 있습니다.
보호필름을 안쓰는 분들을 위해서 필름 조가리 하나 넣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지난번에 리뷰한 그리핀 리빌 케이스
2010/06/28 - [First Look] - 아이폰 4 그리핀 리빌 슬림핏 케이스 리뷰 Reveal Slimfit Case
이 케이스의 실리콘 재질 보다는 훨씬 두껍고 안정적이게 느껴집니다.
이 케이스의 실리콘 재질 보다는 훨씬 두껍고 안정적이게 느껴집니다.
리빌 케이스는 아마도 실패작이 아닌가 싶은정도의 안타까움을 줬습니다.
오늘 리뷰한 실리콘 케이스는 시중에서 많이 볼수 있습니다.
기존의 실리콘 케이스 보다 약간 두껍고 튼튼한 느낌이라서
멀리 놀러갈때 하나 씌우고 가면 그럭저럭 좋을듯합니다.
'악세사리 리뷰 > 평점 3점 악세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폰 4 범퍼 데칼 스티커 Truepower ThinSkin 리뷰 (4) | 2010/12/30 |
|---|---|
| 아이폰 4 파워 서포트 Power Support 안티글래어 크리스탈 보호 필름 리뷰 (8) | 2010/09/18 |
| 아이폰 최강의 케이스 Exovault 알루미늄 케이스 (10) | 2010/08/24 |
| 아이폰 스탠드 MacLove World Titan 타이탄 리뷰 (12) | 2010/07/28 |
| 아이폰 인이어 이어폰 엘라고 elago E5 저가형 모델 리뷰 (6) | 2010/07/23 |
| 아이폰 4 실리콘 케이스 2가지 종류 리뷰 (6) | 2010/07/07 |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잘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위에 디쟌이 더 맘에 드네요 ㅎㅎㅎ
그렇지만 와이프가 아래것을 더 좋아해서
저도 아래것이 더 이쁩니다. ^^;;;;;;
임백두 2010/07/07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지막에 저 빨간 팬티는 몬가요....
부끄러워서용..^^
아! "아이폰4세대의위엄.jpg"네요.
지금 사귀는 친구랑 결혼까지 얘기하고 있는데요, 음... 이 친구가 다음에 아이폰을 사게 해 줄지가...
흑흑.. .또 사면 애플사를 폭파할지도.. ㅠㅠ
쨌든 부러워요!! ㅇㅅㅇ!!
그렇다면 이렇게 해 보세요.
일단 지르고...그리고 결혼을 하는 겁니다.^^
이렇게 못하겠다면 가정의 평화는 남자가 지키는 것입니다.
부인되실분께 양보의 미덕을 보이시면 됩니다.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