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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를 6월 24일 발매 첫날 정말 운좋게 구입하고 정확히 한달이 되었습니다.
2010/06/24 - [First Look] - 아이폰 4 구입기와 개봉기
과연 한달이 지난 지금...저는 아이폰 4를 사용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결국에는 묻지마 환불을 받았을까요?
맨 아래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그럼 실제 한달간의 사용기를 제 위주의 이야기로 풀어나가고자 합니다.
다소 제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고 그리고 객관적이지 못하고 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여유롭게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4의 기기적인 측면에서 쓰는 글이고
iOS 4와는 많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대충 독백 형식입니다.)

1. 디자인과 외형.


처음 기즈모드에서 아이폰 4라고 생각되는 아이폰이 유출되었다. 충격이었다.
애플에서 실 모델을 잃어 버리다니...그것도 출시가 2달 앞으로 다가온 싯점에서.
그리고 개인적인 충격도 다가 왔다. 정말 내가 생각하던 그 디자인이다.

기즈모드에서 동영상을 찍어서 올렸다. 이럴수가 더 맘에 든다.
이제는 할수 없다. 질러야 한다. 해상도가 높아졌다는 루머도 지속적으로 나온다.

6월 24일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폰 4를 정말 운좋게 구입했다.
손에 쥐니 정말 기즈모도의 제이슨 첸이 한 말이 생각난다.
"존나 좋군" "Freaking Amazing"

그리고 천천히 돌아보니 스티브 잡스의 말도 귀에 맴돈다.
"마치 아주 아름다운 옛날의 라이카와 같은...."

단단하다. 묵직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고급스럽다.
아이폰 3G 가 맥북의 느낌이라면 아이폰 4는 맥북 프로의 느낌 그대로다.
바로 그 느낌 그대로다.


2. 레티나 디스플레이


960대 640 으로 전작의 아이폰들에 비해서 4배가 좋아 졌다고 한다.
처음 봤을때의 짠한 느낌은 오래 가진 못한다. 삼일 정도면 익숙해진다는 말이다.

아이폰 3G를 봤다. 그런데 이게 왠걸...
가까이 눈을 가지고 간것도 아니고 카메라의 접사 모드로 본것도 아니고 
현미경으로 들여다 본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런데...
뿌옇다. 너무나 뿌옇다. 아이폰 4의 화면은 다시 화사해 졌다.

사람의 눈은 간사하다.
3.5 인치의 화면에 아주 깨끗한 품질의 프린트된 사진을 올려 놓은것 같다.
4.0 인치 이상의 화면 크기를 원한다면 3.5 인치는 작지 않을까 싶다.

아이폰 3G 용으로 인코딩된 동영상 하나를 재생시켜 보니
이제는 960X640 으로 인코딩을 해서 동영상을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iBook 으로 책을 읽고 있다.
비록 "Winnie the Pooh" 이지만...^^


3. 카메라와 HD 동영상
후면 카메라는 5메가 픽셀과 플래시 제공
전면 카메라는 30만 픽셀 그리고 페이스타임 제공
동영상은 1280X720 의 720P 화질

카메라는 셔터 속도가 좋다. 품질은 그럭저럭이다.
물론 전작들에 비해서 나아졌지만 "대항마"들의 품질을 따돌릴만큼의 수준이 되질 못한다.
그리고 플래시는 사진 촬영에는 거의 필요가 없는것 같다.
셔터 속도의 감소와 사진 촬영의 전반적인 속도 감소가 눈에 띈다.

동영상 촬영은 참으로 맘에 든다.720P 가 주는 화질도 맘에 든다.
이제는 아이폰 4의 캠코더를 잘 사용할수 있는 삼각대나 스테디캠을 보고 있다.
아이폰 4는 사진촬영도구가 아니라 캠코더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실내->교회 안에서의 성가 합창 모습입니다. 화질과 더불어 소리 녹음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더 촬영해 보았습니다.)

특히나 아이를찍어줄때 좋다.
기존의 캠코더 보다 빠른 준비시간은 
사랑하는 아이의 좋은 모습을 최대한 많이 담아 놓을수 있다.

그만큼 맘에 든다.

하지만 난 오늘도 스티브 잡스에게 이멜을 보냈다.
손떨림 방지 기능좀 넣어 달라고. 




4. 배터리 

아이폰 4의 배터리는 아이폰 3Gs 보다 16%의 용량이 늘었다고 한다.
나는 아이폰 3GS 가 없어서 비교를 못하겠다.
그저 하루종일 쓰고도 40% 이상의 배터리가 남는다는 것만 안다.

20%의 경고 문구를 한달간 한번도 본적이 없다.
아이폰 3G 사용때는 하루에 한 두번은 꼭 봤는데 말이다.
아이폰 사용하면서 배터리 충전을 깜빡해도 두렵지 않을날이 올지는 몰랐다.
혹은 보조 배터리가 필요 없을지는 꿈에서도 몰랐다.

여기 전문가가 테스트한 결과를 첨부

3G 네트워크에서 7시간 통화 가능
2G 네트워크에서 14시간 통화 가능
300 시간 스탠바이
3G 네트워크에서 6시간동안 인터넷 사용 가능
Wi-Fi에서 10시간동안 인터넷 사용 가능
10시간 동안 비디오 시청 가능
40시간 동안 오디오 청취 가능

느낌에 꼭 3셀짜리 노트북 배터리를 사용하다가 6셀짜리로 바꿔준 것 같다.
넉넉하다.

5. 속도

아이폰 3G 랑 비교하면 안된다..
해상도 4배 X 메모리 4배 X CPU 클럭 3배 X 용량 2배 = 약 100배 빠르다????읭???
그렇다. 짱깨식 계산법이다. 물론 농담이다.

애플 매장에서 아이폰 3GS 와 비교해 봤다.
이런...느낌상의 속도는 같다. 수치화 할수 있다면 달라지겠지만
내 눈앞에서 펼쳐지는 속도는 같아 보인다.

거의 같은 스펙을 지녔다는 아이패드보다는 느린것도 느껴진다.
전화 통신을 위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인가?
아니면 iOS 3 와 4의 차이인가? 최적화의 차이 인가 말인가?


6. 데스그립

데스그립, 안테나게이트 라는 두가지 말로 표현할수 있는 아이폰 4의 안테나 수신 문제.
범퍼 혹은 케이스를 제공하기로 하므로써 일단은 표면적으로는 일단락 시킨 모습이다.

그렇다면 문제는 모두 해결된 것일까?
아니다. 데스그립..아니지 데스스팟은 아직도 유효하고 
이는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수 있다.
특히나 비지니스 하는 분들께는 아이폰의 잘못된 안테나 위치는 정말 안좋을수 있다.

그런데 이게 참으로 오묘하다.
우리집에서는 원래 AT&T의 네트워크가 병맛이다.
아이폰 뿐 아니라 그 어떤 핸드폰이라도 안테나 1개 이상 나오기 힘든지역이다.
그런데  No Service 라고 뜬적은 단 한번..그것도 그냥 데스크에 아이폰을 올려두었는데 말이다.

아이폰 전용 보호 필름 랩솔 Wrapsol 을 씌우고는 안테나가 줄어드는 
현상은 거의 없어 졌다. 물론 안테나 부위에 붙어 있는 필름을 보고 있노라면
기막힌 그립감을 이렇게 없애야 한다는 안타까운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

그러나 보호 필름을 붙이고도 AT&T의 병맛 네트워크 자체는 해결되지 않나 보다.
아이폰에서의 시그널 바가 춤을 춘다.

아이폰 4의 구입을 앞둔 분들께는 필히 데스그립을 통해서
본인이 겪을수 있는 불편이 얼마나 있나 알아봐야 한다.
케이스나 필름을 사용한다면 그냥 아이폰 4를 질러도 된다.

그렇지 않다면 중요한 전화 통화 시에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쓰면 된다. (내 경우)
아니라면 다른 스마트폰을 진지 하게 고려하길 권한다.
전화 하면서 시그널 바를 바라보지 않을 자신이 있는 분들께 권해 드린다.

연일 올라오는 애플 사이트에서의 타사 전화기의 데스그립 동영상과 사진들..
애플에서는 물타기를 하고있다는 주장도 있다.
애플에서 혁신을 위해서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 했다는 주장도 있다.

선택은 소비자가 하는 것이다.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할만하다면 아이폰 4는 만족감을 줄것이며
애플의 안테나 문제가 처음 설계 부터 잘못이라고 믿는다면 
그 어떠한 방법이 나온다고 해도 만족감을 절대 얻을수 없을 것이다.


7. 기타 부분

아이폰 4의 하드웨어적인 부분과 iOS 4와 어우러진 부분중에 제일 맘에 드는것은
바로 카메라 혹은 비디오 촬영을 했을때 나오는 지오 태깅이다. Geo Tag



보이는가 우리집에서도 찍은 위치에 따라서 이렇게 따로 표현을 해준다.
안방과 거실 그리고 뒤뜰까지도 표현을 해주고 있다.


호수위에서도 이렇게 지오태깅은 거의 정확하다.

맥을 사용한다면 아이포토 iPhoto와의 궁합은 말할것도 없다.
윈도우 사용자 라고??? 구글에서 나온 무료 프로그램 피카사 Picasa 3를 
사용해 보시라. 또 다른 세계가 열릴것이다.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다면 인물과 지역에 따라서 사진첩 정리를 
말그대로 Awesome 하게 할수 있다. 물론 아이패드는 499불 부터 시작한다. ^^



8. 결론

여기서 부터는 본래대로 돌아 갑니다. ^^

아이폰을 사용한지가 정확히 한달이 되었습니다.
많은 기사와 블로거들의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과연 내가 선택을 잘한 것인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장점을 보는 기사에는 많은 부분을 수긍하면서도 단점을 내세운 기사에는 그 역시 고개가 끄떡여 졌습니다.
물론 아이폰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에 당연히 아이폰은 제게 약간은 더 특별한 존재 입니다.

아이폰 4를 사용하는 한달동안 많은 스마트폰들이 나름대로의 강점을 내세우며 출시를 했습니다.
모토롤라, 삼성, hTc 노키아 등등
그리고 애플에서는 30일안에 환불시에 모든 돈을 돌려준다고도 했습니다.
->이부분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30일 묻지마 환불 정책"을 내세우면서
아이폰 4 쓰기 싫으면 환불 받고 다른 스마트 폰으로 바꾸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이폰 4가 첫 아이폰이 아닌 두번째 세번째 혹은 네번째 아이폰인 경우에는 
적잖이 많은 돈을 앱 구매에 사용했으리라 봅니다.

안드로이드 처럼 하나의 OS 에 여러개의 전화기가 나오는상태라면 몰라도
아이폰을 리턴한다면 지금까지 구매한 앱의 환불도 이루어 지나요?
"묻지마 30일 리턴"은 쉽게 내세울만한 애플의 장점은 절대 아닙니다.
게다가 이 범위를 아이튠즈까지 확대한다면...

그렇다면 아이폰 4의 안테나는 
혁신이라는 이름의 불편함으로 봐야 하는것 일까요?
아니면 결국에는 하드웨어적인 결함인것일까요?

개인적으로는 혁신을 가장한 또 다른 불편함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제 개인적인 전화 통화 방식의 습관도 포함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수년전부터는 중요한 전화시에는 절대적으로 블루투스 헤드셋이나 혹은 헤드셋을 이용합니다.
아이폰 쓰기 훨씬 전부터 이어져 오던 습관이죠.

이 습관이 아이폰 4의 치명적일수 있는 혁신을 가장한 또 하나의 불편함을 이해할수 있는 하나의 돌파구가 되었습니다.
이 버릇은 시그널이 좋은 곳에서도 예외 없습니다.


아이폰 4는 제가 본 전화기와 PDA 를 포함해서 가장 완성도가 높은 제품인것만은 틀림없습니다.
이 완성도가 데스 그립이라는 치명적인 불편함으로 인해서 많은 부분 희석되는 것이 정말로 안타까울 정도입니다.

이제 아이폰 4의 안테나 문제에서 벗어나야 할때 인것 같습니다.
The iPhone 4 is a fantastic phone—among the best yet made—and the antenna issue may dent its crown, but doesn't dethrone it. (아이폰은 여지껏 만들어진 전화기 중에 가장 좋은 제품이다. 안테나 이슈는 그 명성에 흠집을 낼수 있지만 왕관을 빼았기지는 않을 것이다.)



글이 너무 길어져서 마지막까지 하고 싶은 말을 다 전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중구난방이 된것 같아서 읽기 불편하실텐데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김 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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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drew.S.Kang 2010/07/26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3GS는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하게 3G에서 4.0 과 4G에서 4.0 은 속도차가 확실하게 납니다 ㅠㅠ 슬퍼요...

  2. 좋은내용 2010/07/26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네요.

    사실 그동안 아이폰 관련 글 보면 너무나도 평범한 부분을 아이폰 고유의 기능인것처럼 찬양하거나 반대로 혹독하

    게 깍아내리거나 하는 글이 많았는데(그래서 댓글도 대박) 님 글은 적절한 표현의 수위가 느껴집니다.

    부디 다른분들(애플빠와 삼성빠)의 댓글 자비 바랄뿐입니다.

  3. BlogIcon icarus 2010/07/26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우리나라에서 언넝 들어와 소비자의 선택으로 인한 구매가 이루어지길 바랄뿐입니다.

  4. aggressiver 2010/07/26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그 피드백 없음에 질려서
    넥서스원으로 바깠는데요
    WIFI드라이버 문제로 고민중입니다.
    개통철회하고 문제의 아이폰HD로 가야할지
    그냥 넥원이를 사용해야할지
    애플이 피드백만 좋았어도 고민 안했을텐데

    • BlogIcon iPhone Blog 2010/07/26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애플에서 내세우는 경영철학이 많은 이들에게 반감을 사는것이
      문제는 문제입니다.
      앞을 보고 못하고 크게 어우르지 못하는 모습에서
      예전의 몇몇을 위한 애플의 모습만을 주장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5. @aminato 2010/07/26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 기다리는데.....흰색은 포기해야 하나요...쩝

  6. @kubinai 2010/07/26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정말간결하고 객관적인 리뷰네요 아이폰블로그운영중이심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중간적이네요 잘봤습니다^^

    • BlogIcon iPhone Blog 2010/07/26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 솜씨가 부족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말들을
      마음껏 전하지 못해서 약간은 아쉽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또 포스팅 해야죠..
      감사합니다.

  7. 후후 2010/07/27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객관적인 리뷰 잘 보았습니다. 수신율이 걱정되기는 하지만 무척 갖고 싶은 아이폰4이네요..

    • BlogIcon iPhone Blog 2010/07/27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같이 네트워크 상태가 양호한 곳이라면 아마도 덜 문제가 생길지 모릅니다.
      중요한것은 얼렁 나와야 안다는 것..

  8. 부탁드립니다. 2010/07/27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정말 잘봤습니다. 너무좋은내용인것같아서 저희 커뮤니티에도 공유하고싶습니다.
    출처를 밝힐껀데 이 리뷰를 퍼가도 되겠습니까?

  9. 란슬롯 2010/07/28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홍콩에 갔을때 일본여행객이 가져온 아이폰4를 보았는데 레티나 액정 정말 선명하더라고요 ^^
    동영상촬영하는데 캠코더가 필요없을 정도 같습니다
    사용기 보고나니 더 아이폰 4가 사고 싶어집니다 ^^ 한국에선 데스그립 문제가 덜할것 같기도 하고요~

  10. BlogIcon ty3718 2010/08/05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편의 감동적인 수필같군요... ㅋ
    제목 - 아이폰4와의 한달

  11. CrazyPark 2010/09/10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을 좀 정리를 하시지..
    중구난방이 맞습니다.

  12. 엘리ㅇ 2010/12/08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현재는아이패드를이용해서 재밌게 살고있습니다.

  13. ㅠㅠ... 2010/12/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티나 디스플레이건 나부랭이건

    오줌액정 어쩔 -_-;;

    이런....

  14. 2011/01/01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micheal 2011/01/21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t&t에 아이폰4 리퍼블리쉬를 판매하는데 구입이 망설여 지는데 괜찮을지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iPhone Blog 2011/01/22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퍼제품이라고 해도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1년 무상 보증을 해주니
      크게 다른점은 없습니다. 다만 리퍼 박스에 딸려오기 때문에
      나중에 팔거나 할때 살때 약간 싸게 준것만큼 싸게 팔아야죠.^^

  16. 123 2011/06/19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아이폰 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