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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이패드의 판매량은 4000만대에 이를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전해드린 아이패드가 아닌 기타 타블렛류에서는 HP의 터치패드가 미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렸지만 21만대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타블렛로는 삼성의 갤럭시 탭이 20만대가 채 안되게 판매가 되었습니다. 이는 3분기까지의 미국내 판매수치이며 아이패드의 3분기까지의 미국내 판매량은 적어도 1000만대에 이른다고 합니다.
http://www.npdgroup.com/wps/portal/npd/us/news/pressreleases/pr_111122b 




아이패드 1과 2는 매년 봄에 발표되고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예년과 같은 시기에 발표한다는 가정이 붙는다면 3개월정도후에 아이패드 3이 나온다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차세대 아이패드의 부품들이 생산라인으로 배송되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http://9to5mac.com/2011/12/11/report-next-ipads-to-arrive-in-3-4-months-parts-being-delivered-now/

차세대 아이패드의 가장 큰 하드웨어적인 변화는 바로 디스플레이일 것입니다. 어느정도의 해상도와 dpi 의 업데이트가 있느냐에 따라서 오랜기간 기다란 구매자들의 구매 패턴이 결정될수 있습니다. 현재 나온 소문으로는 가로 세로 약 2배씩, 즉 총 4배 이르는 해상도의 업데이트와 더불어 일명 레티나 디스플레이라고 불리는  300dpi 근처의 고밀도 픽셀 수치를 보여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나온 소문중 눈여겨 봐야 하는 것은 디스플레이에 대한 변화 이외에도 듀얼 LED 백라이트 시스템이 적용된 디스플레이의 사용, 좀 더 두꺼워진 아이패드 본체, A6 쿼드코어의 CPU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이패드2에서와 같은 512MB 사이즈의 메모리 채택입니다. 

과연 다가오는 내년 봄에 어느 수준의 차세대 아이패드가 나올지 사뭇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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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 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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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글당근 2011/12/14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디스플레이가 패드2보다 선명해지면 지금까지 잘 참고 견뎌왔던 뽐뿌질이
    제대로 탄력받을 거 같네요ㅜㅠㅜㅠ

  2. ㅇㅇ 2011/12/16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쿼드코어보단 차라리 메모리나 올려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해상도는 무조건 환영입니다
    3 기다리느라 미리 아이패드 처분했는데 남은 3개월이 지옥같을 것 같네요;;;